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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는 결의문에서 ‘구리·남양주권은 경쟁 시에 비해 7배 넘는 입지선호도 및 서울, 강남, 판교 등 금융 및 벤처기업, 4차산업의 중심지역과의 지역적 접근성, 구리·남양주권 31만여 시민들의 열정, 풍부한 배후도시, 경기도동부권협의회 시·군의 적극적인지지 등 가장 높은 성공 가능성을 갖추고 있어 경기 북부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와 균형발전 등 신성장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 할 수 있다’며 ‘구리·남양주권을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대상지’로의 선정을 요구했다.
또 경기 북부 제2차 테크노벨리 조성은 경기 동·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최고의 접근성과 최적의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구리·남양주 권역에 입지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을 담았다. 결의안은 박석윤 시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