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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국립농산물식품관리원·농협중앙회가 후원해 전국 농업경영인들이 수확한 곡류·과일·채소류·특작류·화훼류 등 모두 9개 부문에 320품목이 출품됐다.
군은 이번 대회에 7개 품목(양파, 마늘, 단감, 가지, 오지, 토마토, 파프리카)을 출품, 길곡면 차재억씨(채소부문, 토마토)가 최고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남지읍 정경규씨(채소부문, 가지)가 한국식품연구원장상을 수상해 창녕 농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꾸준한 농산물 품질관리 및 친환경 재배로 생산한 농산물을 출품해 전국 으뜸농산물 한마당대회에서 창녕군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11년 연속 각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