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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말 들뜬 사회분위기에 편승하여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등 탈선이 증가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지도·단속에서는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청소년 선도위원회, 유어파출소, 창녕군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동참해 관내 유해업소 밀집지역과 우범지역 및 CCTV 사각지대를 교대로 순찰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선도 위원 및 순찰 장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석연 유어면장은 “청소년 유해환경들을 지속적으로 단속함으로써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