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마춤 나눔이웃’ 1호점 공도읍에 문 열었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1601000906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11. 16. 14: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나눔 이웃이 많이 생겨 지속적인 사랑 전해
안성맞춤 나눔이웃 1호점 탄생
안성마춤 나눔이웃 1호점
안성시 공도읍에서 지난 15일 안성시 최초 ‘안성마춤 나눔이웃’ 1호점이 탄생해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안성시 최초로 선정된 ‘안성마춤 나눔이웃 1호점’은 공도읍 용두리에 소재한 ‘의정부 부대찌개 공도점’으로 이날 전달식에는 김진관 공도읍장 및 조철희 공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안성시 나눔이웃 1호점으로 선정된 의정부부대찌개 공도점에서는 연1회(9월9일) 부대찌개를 포장 판매한 매출액 전액을 지역 내 결식아동을 위해 후원해 왔으며, 지난 9월 9일에도 포장 판매한 매출액 전액을 복지사각지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해 후원했고 이에 동참하고자 부모님이 운영하는 의정부부대찌개 법원점(안성등기소옆)에서도 후원에 참여해 따스함을 더 하기도 했다.

‘안성마춤 나눔이웃’은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는 사랑의 나눔 캠페인으로 중소규모의 자영업자에 종사하며 매출액 중 일정액을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선정해 이웃 사랑을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매장을 경영하는 중소기업, 프렌차이즈, 학원, 병원 등 다양한 업종 모두 참여가 가능하다.

김진관 공도읍장은 “의정부 부대찌개가 안성마춤 나눔이웃 1호점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의정부 부대찌개 공도점을 시작으로 안성시와 공도읍에 나눔 이웃이 많이 생겨서 지속적인 사랑을 전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