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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2018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일자리 200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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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11. 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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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규제개혁)_photo
경기 남양주시는 2018년 공공근로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내년 1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76일간 일할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018년 공공근로사업 일자리는 전년 대비 200개가 증가했으며, 사업 성격에 따라 △DB구축 지원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안전관리 및 기타사업 등 4개 분야로 구분해 3단계로 나누어 추진한다.

2018년 제1단계는 63개 사업에 107명이 참여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소득이 의료급여(중위소득 40%) 가구기준 150% 이하 및 재산 2억원 이하인 남양주시민이며, 가구 소득·재산기준 등 선발기준 점수에 따라 합산한 점수가 높은 순서대로 선발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생계급여 수급자, 접수 시작일 기준 3회 연속 참여자,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복참여자, 직전 단계 일자리사업시작 후 중도 포기 및 당초 포기자 등 선발배제 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자격, 사업부서, 근로자가 하는 일 등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용복지센터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에 문의해도 된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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