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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수산위원회는 한국, 미국, EU, 일본 등 28개 회원국이 가입해 수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국제농업식량기구(FAO), 지역수산관리기구 등에 제시하는 등 국제수산질서를 주도하는 기구이다.
이안호 과장은 2014년부터 4년 간 OECD 수산위원회 부의장직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에 다시 선출돼 5년 연속 부의장직을 맡게 됐다.
이안호 해수부 해양영토과장은 “부의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한국의 국격을 높이겠다”면서 “한국과 OECD 수산위원회 회원국 및 사무국과의 우호관계를 강화하는 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