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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윤 회장과 허 행장은 경기도 안산 호텔 스퀘어에서 생산적 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해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최고경영자(CEO)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 회장과 허 행장, KB금융그룹 임직원과 정인화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본부장, 배오수 (사)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 회장,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소재 중소기업 10개사 CEO가 참석했다.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중소기업 CEO들이 전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전 계열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들을 모색하고 정보를 교류했다. 이어 장재철 KB증권 수석이코노미스트의 2018년 경제전망 세미나도 열렸다. 간담회에서 KB금융그룹은 기업의 다양한 고민에 대해 경영컨설팅과 기업 성장 단계에 맞는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 회장과 허 행장은 포용적 금융을 위해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서민금융 거점점포인 희망금융플라자에서 서민금융 일일 상담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현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금융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들에 대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영등포 희망금융플라자를 방문해 직접 고객들을 만나 상담했다.
윤 회장은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KB금융그룹은 중소기업을 한 가족처럼 생각하며 실질적으로 도움 드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가도록 하겠다”며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성장과 도약을 지속할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는 든든한 금융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허 행장은 “향후에도 포용적 금융 실천과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금융소외계층에 대해 계속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