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성로타리회는 이날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저소득층 5세대에 가구당 20만원, 총 100만원 상당의 기름과 연탄, 난방용품 등을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20여명의 회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연탄을 나르고,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등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사랑의 온정을 펼쳤다.
박노영 밀성로타리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깊어진 시름을 덜고 따뜻한 아랫목에서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우 내이동장은 “올해도 난방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밀성로타리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