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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나대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향유 향상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에게 주는 상이다. 대상을 포함해 모두 5개 부문을 시상한다.
CJ문화재단은 연극, 뮤지컬, 영화, 비주류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젊은 예술가들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문화공헌상은 저소득층 미술 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을 수년간 지원한 한성자동차(대표이사 울프 아우스프룽)가, 메세나인상은 문화예술 나눔공간 ‘스페이스K’ 운영으로 예술가 지원 및 지역주민에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수상했다.
이밖에 창의상은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하모니 합창단 운영한 한국남동발전(대표 손광식)에, 아츠앤비즈니스(Arts & Business)상은 조광요턴(대표 양창호)과 솔오페라단(단장 이소영)에게 각각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