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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회 설명회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 이사장 이종윤 박사가 친자연적 장례문화 안내, 불법묘지 설치예방, 자연장지 조성사례 등을 직접 소개하였고, 이어 공설 자연장지인 양주시 경신 하늘뜰 공원 현장견학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자연장지를 견학한 오창준 지회부장은 “기존의 공동묘지를 재정비한 자연장지를 보니 자연 속의 일부분으로 인식되어 혐오시설이라는 거리감이 전혀 없고 공원 같은 편안한 느낌을 주며 생활공간 가까이 조성할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고 사용료가 저렴하여 장례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2017년 친자연적 장례문화 순회 설명회 결과](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11m/29d/2017112901002977800156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