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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하사탕데이 방문활동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희망이장이 홀로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구 1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사탕을 전달하고 안부확인 및 말벗서비스 등을 제공했다.
조현철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성산면은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 비율이 37%에 달하는 고령화 지역으로,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하고 살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5년 7월 ‘성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하나 되는 공동체 마을’을 비전으로 삼고 발족한 이래 ‘정(情)나눔 사랑 곱하기사업’ ‘우리마을 최고의 날 이동복지관’ ‘한솥밥 먹는 날 사업’ 등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주민 스스로의 역량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복지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