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은행연합회장에 김태영 전 농협중앙회 신용대표이사 선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129010015751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11. 29. 13: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ddddddsq
김태영 신임 은행연합회장
은행연합회는 29일 사원기관 대표가 모인 가운데 총회를 개최하고, 이사회가 차기 회장 단독 후보로 추천한 김태영 전 농협중앙회 신용대표이사를 제13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신임 회장 임기는 12월 1일부터 3년간이다.

김 신임 회장은 1953년생으로 2005년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수신부 부장, 2007년과 2008년에는 각각 금융기획부 부장, 신용대표이사를 지냈다. 이후 2013년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올 3월부터 한국금융연구원 비상임연구위원으로 일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