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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런던 최고의 톱 모델이었던 패티 보이드는 1970년대 모델생활을 마친 후, 타임지 등 주요 매체에 사진을 제공하는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신에는 자신의 어린시절과 모델로 활동하던 시기, 그리고 1960~1970년대 자신의 교류한 음악가들과 친밀한 수난과 함께, 대중음악·문화의 정서가 담긴 100여점을 선보인다.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작가 패티 보이드가 직접 내한, 지난 28일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이무영씨의 사회로 신세계센텀시티 아카데미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전시 종료 후에는 관람객 중 한분을 추첨해 말레이시아 수트라하버 리조트 이용권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