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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패티 보이드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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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7. 11. 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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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패티 보이드(Pattie Boyd)의 사진전을 30일부터 내년1월 초까지 개최 한다./제공=신세계백화점
전설적인 팝그룹 비틀즈의 멤버 조지해리슨(George Harrison)과 기타의 신 에릭클랩튼(Eric Clapton)의 뮤즈로 잘 알려진 패티 보이드(Pattie Boyd)의 사진전이 30일부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개최된다.

1960년대 런던 최고의 톱 모델이었던 패티 보이드는 1970년대 모델생활을 마친 후, 타임지 등 주요 매체에 사진을 제공하는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신에는 자신의 어린시절과 모델로 활동하던 시기, 그리고 1960~1970년대 자신의 교류한 음악가들과 친밀한 수난과 함께, 대중음악·문화의 정서가 담긴 100여점을 선보인다.

부산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작가 패티 보이드가 직접 내한, 지난 28일 영화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이무영씨의 사회로 신세계센텀시티 아카데미에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전시 종료 후에는 관람객 중 한분을 추첨해 말레이시아 수트라하버 리조트 이용권을 선물한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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