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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지난 9월 20일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과 민상기 건국대 총장, 김길수 아워홈 대표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또한 같은 달 27일, 28일 양일간 정호영 셰프가 직접 개발한 음식 배식 행사를 건국대·한국외대에서 진행했다.
농식품부는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인크루트를 통해 2030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밥심을 보여줘’ 이벤트 행사도 가졌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대학생 및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매우 만족한다 58.2%, 만족한다26.1%로 약 84%의 학생과 교직원이 ‘천원의 아침밥’ 캠페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농식품부· 대학교·급식업체는 쌀 소비 촉진을 담은 다양한 사업수행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대학교는 학생들이 저렴하고 간편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학생식당을 운영하고, 교내 홍보채널을 활용해 천원의 아침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우리 사회의 주축이 될 대학생들이 쌀 중심의 건강한 식습관을 갖길 바란다”면서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의 관심이 높아지고 아침밥 먹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