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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에 기여한 단체 및 공무원 등 유공자 발굴·포상을 통해 노고 치하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정책방향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군 보건소는 전 읍면에 찾아가는 건강체험관 운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질환자 및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2017년도 군 창안시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로 연계, 군민들의 인식과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율을 크게 높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내년부터 2021년까지 관내 만 40~64세 2만5000여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을 측정하는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질환의 조기발견 및 합병증을 예방함으로서 창녕군 사망률 감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규룡 보건소장은 “군민들의 고혈압·당뇨병 및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여 스스로 예방과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