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에 따르면 도축장 총 128개소 중 ‘적합’은 110개소(86%), ‘재평가’는 18개소(14%)로 평가됐다. 포유류 도축장은 평균 점수가 90.8점이었다.
‘적합’ 69개소(87%), ‘재평가’ 10개소(13%)로 나타났다. 가금류 도축장은 평균 점수가 89.5점이며, ‘적합’ 41개소(84%), ‘재평가’ 8개소(16%)였다.
집유장 총 63개소 중 ‘적합’은 60개소(95%), ‘재평가’는 3개소(5%)로 조사됐다.
농식품부는 재평가 대상 도축장·집유장은 관할 시·도에 통보해 시정조치와 시·도 주관의 재평가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소비자단체와 공동으로 선정한 HACCP 베스트 작업장을 선정해 최우수·우수상(8개소) 및 발전상(2개소) 수여와 HACCP 관리 우수 지자체(2개소)에 대해서도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