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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센터는 기존 영업1부 PB센터를 옛 외환은행 본점 내 영업부 PB센터와 통합한 것으로, 관리 자산 규모는 약 2조원에 이르며 국내 최대 규모다.
센터 내에는 자산관리 전담 PB 10명과 세무사, 부동산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와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맞춤형 PB전용 상품도 선보일 방침이다.
함영주 하나은행장은 “단순히 기존 PB 채널을 정비하는 것을 뛰어넘어 VIP 자산가의 취향을 고려한 고품격 PB 채널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②]](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12m/07d/2017120701000756100037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