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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공시설물 가운데 내진보강이 이루어지지 않은 일반건축물, 도로시설, 상·하수도시설 등 65개소를 중점 점검했다.
군은 2016년 경주지진에 이어, 연이어 발생한 포항지진으로 더 이상 창녕군도 지진에 대해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해 내진보강대상 공공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 부군수는 관리상태를 수시 확인하는 등 사전에 철저한 대책을 수립하여 지진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한편 군은 2017년 추가경정예산에 3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16개소 공공시설물에 대하여 내진성능평가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