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 분야에서는 서울특별시·진주시·남원시·평창군·논산시·K-water 충청지역지사 등 6곳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산시·영암군·장흥군 등 3곳은 우수 기관으로, 춘천시·울진군·함평군 등 3곳은 발전 기관으로 각각 뽑혔다.
하수도 분야에서는 대전광역시·익산시·가평군·보은군 등 4곳이 최우수 기관으로, 부천시·영동군·고창군·광양시·영덕군·괴산군·함양군 등 7곳이 우수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발전기관으로는 세종시·속초시·무주군 등 3곳이다.
종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주군은 상수도 노후관로 개량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하수도요금 개선율 및 방류수 수질개선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는 등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상수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시는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 특허등록에서, 진주시는 상수도 인력 전문성 확보에서, 평창군은 음수대 설치를 통한 음용률 제고에서 각각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은 “상·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가 상·하수도 사업자 사이의 선의의 경쟁을 촉발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