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민정보화교육은 윈도우·인터넷,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블로그, 스마트폰 등 11개 과정으로 나눠 진행되며, 내년 1월 8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총 10개 기수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업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ITQ(정보소양기술자격) 등 자격증반을 신설해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교육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 교육과정을 세분화해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과정은 난이도에 따라 기간을 다르게 편성해 8~20일(4주) 코스로 구분할 예정이며, 오전반은 10시부터 12시까지, 오후반은 1시부터 3시까지 시청 본관 4층 전산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교육시작 2주 전부터 가능하며, 안성시 홈 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와 전화접수(평일)가 가능하다. 교육생 모집방법은 오전·오후반 각각 선착순 20명이며, 교재비 및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 정보화교육이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취미를 살리고 이를 통해 취업에도 활용할 수 있는 폭 넓은 학습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1기 시민정보화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과목별 교육과정 안내 및 시간, 접수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생활/예약→시민정보화교육에서 확인하거나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