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에너지솔루션은 14일 서울 송파구 한전에너지솔루션 회의실에서 LG화학 관계자들과 협력중소기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대상 에너지저장장치(ESS)보급·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한 협약은 정부가 신에너지정책의 일환으로 중점 추진중인 ESS 보급 및 확산 정책을 선도하고,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으로 효율화 사업을 추진, 에너지효율 향상을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뿐만 아니라 일자리창출 및 효율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ESS 전지분야 제조사로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을 자랑하는 LG화학과 에너지효율화사업 전문기업인 한전에너지솔루션이 상생 협력을 통해 ESS 설비를 구성하는 주기기인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확보 및 공급해 중소기업의 에너지저장장치 보급?확산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최인규 한전에너지솔루션 사장은 LG화학과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전환 정책에 부응하고, 중소기업 대상 에너지저장장치 보급 확산사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에너지효율 향상을 통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효율화 시장활성화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성훈 LG화학 전무도 “한전에너지솔루션과의 금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에 ESS용 배터리 공급확대 기회를 마련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