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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는 각 분야에서 괄목한 성공을 거둔 인물을 발굴해 매년 성공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여야 각 1명씩 선정된 성공대상에서 양 의원은 여당의정활동 부문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야당의정활동 부문에서는 이주영 자유한국당 의원인 선정됐다.
시상식을 주최한 국민성공시대는 양 의원에 대해 “국민의 성공이 나라의 성공임을 알고 몸소 실천하여 맡은 분야에서 크신 성과를 이루신 성공인으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였고, 그 성공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멘토로서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신 공이 지대하여 성공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2017년 국정감사에서 생리대 유해성 문제 제기와 의약품 부작용 급증 문제, 화장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적발된 점 등을 지적해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성 문제 대한 경각심을 불렀다.
특히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의 주요 공약사업이었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기초연금 인상, 아동수당 도입 등의 주요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으로 복지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 의원은 “진정성 있고 열심히 국민들을 위하여 정책의 문제점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사회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양 의원은 올해에만 제20대 국회의원 헌정대상을 비롯해 제6회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2017년 세계 평화 언론대상 등 모두 11개의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