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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겨울철 사전대비 재해위험지구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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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12. 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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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부군수 겨울철 사전대비 재해위험지구 현장 점검
김종환 부군수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은 김종환 부군수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지난 13일 ‘한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창녕읍 용석리 일원에 위치한 창녕천 제방을 보강, 인근 농경지의 상습침수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9억 원을 투입해 2020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환 부군수는 이날 현장을 방문해 공사현장 관계자들에게 “동절기에 따른 품질 및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견실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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