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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와 aT는 영세한 우리 농식품 업체의 인력난, 언어장벽 해소를 통한 농식품 수출 시장다변화 지원을 위해 청년 60여명을 수출업체와 매칭 후 신흥 유망국 14개국에 파견해 신시장 개척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성과발표회 결과 청년해외개척단 2기의 최우수상 수상자에는 이탈리아에 파견된 최별이 단원이 선정됐다.
성시찬 aT 시장다변화T/F팀장은 “이탈리아에 파견된 최별이 단원은 이태리 외에도 유럽 내 신흥국가인 헝가리, 스웨덴 등으로 폭을 넓혀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시장조사 활동에 적극적인 자세가 돋보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