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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재난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재난 사각지대인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기·가스안전 및 가스자동차단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소화기 등을 무상 점검, 일상생활에서의 불편 최소화는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수택동 441-24번지 일원의 안전복지서비스 사업 현장을 방문한 백경현 시장은 “구리시 공무원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들이 화재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점검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지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