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SK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저녁 워커힐 호텔서 SK주식회사와 SK수펙스추구협의회 합동 송년회에 최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SK주식회사와 수펙스협의회가 합동으로 송년회를 진행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대부분의 협의회 위원장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조대식 의장을 중심으로 산하에 7개 위원회가 있고, 소속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여 그룹 전반의 현안과 전략을 논의한다.
2015년 8월14일 광복절 특사로 출소했던 최 회장은 연말 SK직원들이 송년회를 하고 있는 서울 시내 한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지난해 역시 워커힐서 열린 SK주식회사 송년회 자리에서 우수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