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장애인이 ㈜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서울•경기 지역의 11개 LPG 충전소(첨부 표2 참조)를 이용할 경우 거래량(ℓ)에 따라 판매장려금 지급을 비롯한 저렴한 가격의 차량 용품 판매, 차량 정비지원, 편안한 휴식 공간 제공, One Stop 서비스 지원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장협 김광환 중앙회장은 “장애인 LPG 차량 판매장려금 지급 및 여러 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장애인의 이동권 개선을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장애인의 복리증진을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 이동편의 증진과 지체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협력과 교류가 기대 된다”고 밝혔다.
서울개인택시복지법인 이용제 대표이사는 “작은 관심과 배려에서 시작된 이번 업무협약이 많은 장애인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장애인들이 활발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