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나카드, 외국인 대상 찾아가는 금융교육 서비스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701001348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7. 12. 27.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_하나카드_외국인 대상 금융교육
하나카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융교육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지난 10월부터 하나금융그룹에서 설립한 다문화센터 다린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금융교육을 매월 1회 진행해왔다. 이곳에선 체크·신용카드 교육은 물론, 저축·환전·해외송금·보험 및 금융사기 예방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강의는 국내 거주 중국·베트남·우즈베키스탄·필리핀·인도네시아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외국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금융상식은 물론 이들이 생활하면서 겪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고경자 소비자보호부장은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어려움 없이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소외계층에 특화된 금융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카드는 올해 초·중·고등학교 17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고양시키기 위해 금융 체험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