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2018 대형화재취약대상 선정 심의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801001443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12. 28. 13: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관련사진 (2)
경기 구리소방서는 28일 소회의실에서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 선정을 위한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형화재 취약대상’은 대형건축물,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사용하는 대상물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의 발생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을 말한다.

이번 심의회는 재난예방과장을 위원장으로 외부전문가 및 각 119안전센터장 등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기존에 선정된 취약대상의 위험성 여부를 재평가하고, 신규 건축물에 대한 화재 발생 위험성을 평가하는 등 총 19개 대상을 심의했다.

이 중 화재발생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대상 등 선정기준에 따른 심의를 통해 기존 13개소를 포함해 신규 3개소를 선정, 대형판매시설과 복합건축물 등 총 16개소가 2018년 대형화재 취약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정훈 재난예방과장은 “이번 심의회를 통해 선정된 16개 대형화재 취약대상에 대해 종합적인 사전 예방활동으로 재난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