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2017년 열린혁신 평가 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228010014487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12. 28. 14: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청(규제개혁)_photo
경기 남양주시가 현 정부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2017년도 열린혁신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교부받는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17개 시도,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올해 열린혁신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지난 26일 발표했다.

이번 열린혁신 평가는 새 정부의 혁신 동력 확보와 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국민주권 시대에 필요한 ‘국민의 주도적 참여’,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을 위한 요소를 평가지표에 반영했다.

이에 따라 계획 수립과 기반 구축, 자율적 과제 발굴 등을 중심으로 4개 항목(추진 전략·체계·노력, 국민 공감 성과) 및 11개 지표로 평가를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시책의 전 과정을 시민이 직접 기회하고 진행하는 시민참여 플랫폼 ‘현답토론회’ △지역사회 중심의 시민주도형 학습공동체 ‘학습등대’ △되살림 속의 행복 ‘점프벼룩시장’과 같은 시민참여 △소통 플랫폼과 △시민이 시민을 돕는 복지시스템 ‘희망케어’ △지능형 자족도시전략 ‘남양주4.0’ △한눈에 보이는 ‘남양주 복지전산플랫폼’ △시민주도형 데이터 개방 지도플랫폼 ‘행복한 매핑’ 등의 남양주의 대표적인 혁신 시책들이 평가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