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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신임 부군수는 “창녕군은 기업 유치, 따오기 복원 등 친환경 기업유치와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한 1만명 인구증가, 2만개 일자리 창출, 300만명 관광객 증가유치 ‘NEW 행복군민 1·2·3프로젝트’의 가시적인 성과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력하나마 군정발전에 힘을 보태고, 소통과 협업으로 내부 결속을 다져 행정을 역동적으로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부군수는 진주 출신으로 1988년 진양군 수곡면에서 7급공무원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실, 관광진흥과장, 문화예술과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