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마을금고, 실손의료보험 ‘무배당 MG新실손의료비공제 갱신형’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04010002337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18. 01. 04. 15: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무배당실손의료비공제
새마을금고는 과잉진료의 우려가 있는 3대 비급여 진료를 특약으로 분류한 실손의료보험 신상품 ‘무배당 MG新실손의료비공제(갱신형)’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제공=새마을금고
새마을금고는 과잉진료의 우려가 있는 3대 비급여 진료를 특약으로 분류한 실손의료보험 신상품 ‘무배당 MG新실손의료비공제(갱신형)’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무배당 MG新실손의료비공제(갱신형)는 비급여 도수·증식·체외충격파치료, 비급여주사제치료, 비급여MRI/MRA 3가지를 특약으로 분류하고 필요에 따라 선택토록 했다.

3개 비급여 특약을 제외하고 기본형 가입시 총 납입공제료 대비 약 20%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다. 기본형 상품의 월 공제료는 남자 40세는 월 1만1230원, 여자 40세는 월 1만2800원이다.

3대 특약에 가입하면 자기 부담률이 20%에서 30%로 높아지며, 도수치료특약은 연간 350만원 한도(최대50회), 비급여주사제특약은 연간 250만원 한도(최대50회), 비급여MRI/MRA특약은 연간 300만원 한도로 제한된다.

무사고할인제도가 확대돼 직전 2년간 공제금 청구가 없으면 다음 1년동안 공제료가 10%할인된다. 또 의료수급권자는 5%할인이 추가적용된다.

실손의료공제는 매년 보험료가 변동되는 상품으로 피공제자의 연령증가·의료수가 상승·손해율 변동 등에 따라 매년 공제료가 변동되는 특징이 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