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나눔은 지진으로 인해 소규모 피해를 입은 농어촌지역의 저소득층 고령농 가구를 대상으로 무너진 담장세우기·균열된 벽체보강·단열 및 도배장판 교체공사를 추진하는 것이다.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포항시가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포항시는 집수리에 필요한 재료비를 부담하고 재단은 전문인력을 ’사회적협동조합 한울타리‘를 통해 지원했다.
이재욱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추진한 33가구 이외에도 올해 ‘농촌집고쳐주기’ 사업 대상 공모·선정시 포항지역 등 특별재난지역을 우선적으로 배정하는 등 집 고쳐주기 수요가 절실한 곳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