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결사례연구발표회는 사건조사·분석 과정에서 체득한 조사 기법, 증거 확보 방법, 경제 분석 노하우 등의 경험과 지식을 직원들간 공유하기 위해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최우수상은 ‘군납 급식류 품목 입찰담합 건’을 발표한 김태종 사무관이, 우수상은 ‘퀄컴 인코포레이티드 등의 시지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을 발표한 박정현 사무관이 차지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심결사례연구발표회를 통해 공정위의 사건처리역량이 제고되고, 건전한 토론문화가 조성돼 직원 사기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