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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참여사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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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8. 01. 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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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총인원 892명에서 올해 1,187명으로 작년 대비 295명 확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경기 구리시는 올 한 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을 위해 국도비와 시지자체 예산 총 18억9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892명보다 295명이 증가된 1187명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표적인 일자리 수행기관인 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니어클럽과 구리시 자체사업인 클린구리환경 사업 등을 통해 매년 어르신들께 사회활동에 참여 할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어르신들이 사회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는 참여 기회 제공과 노인복지 확대 일환으로 수행기관의 대표적 사업인 공익활동형과 시장형 및 민간일자리창출과 직접적인 연관있는 인력파견형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등을 통해 일자리 확보에 경주해왔다.

이중 시장형 사업의 경우 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공익활동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만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가까운 주민센터 방문하거나 수행기관인 구리실버인력뱅크, 구리시종합사회복지관, 구리시니어클럽을 방문하여 상담과 신청이 가능하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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