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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오는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사무소를 시작으로 충청(18일), 호남(25일), 영남(31일)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바로톡은 △모바일 백신 △화면담기(캡처)방지 △파일내려받기 방지 △암호화 등의 보안 기능을 적용한 공무원 업무전용 모바일 메신저로, 민간메신저에 비해 보안기능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행안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메신저를 사용해 업무자료를 공유하는 것은 보안사항 위반임을 공무원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보안인식 제고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바로톡의 설치방법 및 사용법·주요 개선기능·활용사례 소개 등을 통해 보다 쉽게 바로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앞으로 기능개선 등을 통해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제고함으로써 공무원들이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정윤기 행안부 전자정부국장은 “공무원 업무전용 모바일 메신저 바로톡은 민간메신저와 비교해 사용이 다소 불편하지만 정부자료의 보안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보안인식을 제고하고, 바로톡 이용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제안과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