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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대학내일’ 디지털 미디어 편집장인 정문정 씨는 타인에게 화내거나 뒤늦게 자책하거나 관계를 끊지 않고도 나 자신의 입장을 ‘우아하게’ 관철하는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책에는 저자에게 실제 가장 효과적이었던 훈련법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들을 함께 담았다.
‘착한 사람이 될 필요 없어’ ‘좋게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온다’ ‘자기표현의 근육을 키우는 법’ ‘부정적인 말에 압도당하지 않는 습관’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등 5개 장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