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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WM강남파이낸스센터의 수석웰스매니저인 저자 최철식 씨는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큰 돈’이든 ‘적은 돈’이든 자산을 투자해 결실을 얻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시중 금융기관을 통해 투자할 수 있는 ‘핫’한 정보를 망라하고 있다.
은행 수시입출금 예금, 증권사 CMA 등 자산관리의 기본부터 국내외 채권 투자, 주가연계증권(ELS), 다양한 펀드와 금, 원유 등 원자재에 투자하는 응용 정보도 담고 있다.
여기에 노후를 대비한 연금 활용법, 스마트한 절세 방법 등 진정 ‘알아야 돈을 지키고 늘릴 수 있는’ 자산관리 고수들의 노하우도 담았다.
수십 년간 투자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축적하고 주로 ‘강남 큰 손’ 등 VIP고객들의 2000억원대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저자는 ‘돈을 지키는’ 기본기부터 ‘돈을 불리는’ 현실적인 정보를 전한다.
저자는 “금융지식이 풍부해지면 손실을 줄이고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산관리의 기본은 소득에 비해 지출을 줄여 돈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그 다음엔 모은 돈을 잘 굴리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금융지식이 전혀 없으면 큰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갈라북스. 336쪽. 1만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