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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의 집은 2015년부터 귀농프론티어 사업으로 추진돼 정산면 서정리에 위치한 지상 2층 건물로 1개월에 15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6가구가 1년간 임대할 수 있다.
군은 올 상반기 지난해 입주한 6가구 중 5가구의 거주기간이 종료되고 관내에 정착함에 따라 다음 달 9일까지 신규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입주자 선정은 정착의지, 인성 및 자질, 이주 가족 수, 영농계획 등 5가지 항목으로 심사된다.
입주자에게는 선도농가 현장실습, 영농기술 및 농업경영기법 교육, 선배 귀농인 농장 탐방 등을 통해 영농에 자신감을 갖도록 멘토-멘티 사업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