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소방서, 요양병원 취약환경 개선 설명회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1901001095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1. 19. 15: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요양병원 사진
밀양소방서 관계자들이 요양병원을 방문해 화재발생시 대피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제공=밀양소방서
경남 밀양소방서는 지난 18일 관내 요양병원 5개소에 대한 소방안전 환경개선을 위한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요양병원 관계자들의 자율적 소방시설물 안전관리 향상을 지도하고 자체 안전점검표 작성법, 소방안전방송 방법, 주방용 소화기 필요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으며, 요양병원의 화재취약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피난약자시설에 해당되는 요양병원은 재난 발생 시 자력대피가 어렵고,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요양병원 관계자들과 소방서가 함께 취약환경을 향상시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