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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체험형 대학생 인턴사업’은 2015년 12월 제정된 ‘대구광역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역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발된 10명은 지난 15일부터 2월 23일까지 6주간 현장 직무를 체험한다.
가스공사는 “선배 직원 멘토링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에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또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규모는 44명이며, 지역인재 채용목표제 30%를 지속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 하반기 채용에서 지방 이전 공공기관 최초로 지역인재 30% 채용목표제를 시행한바 있으며, 지역 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IPP(장기 현장실습) 프로그램 역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