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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올해 주배관 118km 공급관리소 14개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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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8. 01. 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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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_본사사옥_전경(1)
한국가스공사 본사사옥 전경. /제공 =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현재 주배관 4790㎞ 공급관리소 397개소에 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비 주배관은 4672㎞에서 118㎞ 증가했으며 공급관리소는 383개소에서 14개소가 각각 증가한 것으로 영남권(금천~청량 구간) 압력 보강 및 군산 새만금지구 천연가스 공급에 따른 배관 연장 등에 반영됐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올해도 천연가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설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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