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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국도 58호선 밀양~김해구간 미확장 사업 조기시행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과 ‘밀양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8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정윤호 의원은 대표 발의한 대정부 건의안을 통해 국도 58호선 밀양시와 김해시 구간 미확장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밀양, 김해, 양산, 창원 등 주변지역과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최남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일·내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내일동 중심상가 전신주 지하매설을 제안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해줄 것을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