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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의회, 제198회 임시회 폐회... 대정부 건의안 등 8건 의안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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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1. 2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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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시정주요업무보고, 대정부 건의안 채택'
제198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
밀양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98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제공=밀양시의회
경남 밀양시의회 제198회 임시회가 2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8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국도 58호선 밀양~김해구간 미확장 사업 조기시행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과 ‘밀양시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8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정윤호 의원은 대표 발의한 대정부 건의안을 통해 국도 58호선 밀양시와 김해시 구간 미확장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지역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밀양, 김해, 양산, 창원 등 주변지역과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

최남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일·내이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연계하여 내일동 중심상가 전신주 지하매설을 제안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해줄 것을 촉구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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