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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해미전통시장 자율소방대 발대식과 함께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시장에 설치된 호스릴소화전 사용 화재진압훈련과 유지방법 교육, 소화기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이 동시에 진행됐다.
자율소방대는 해미전통시장 상인회 10인으로 구성, 자발적인 순찰활동, 소방시설 점검 등을 통해 화재를 사전에 예방, 유사시 적극적인 초기 대응을 실시한다.
자율소방대장으로 임명된 김창수 대장은 “내 직장과 내 이웃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가짐으로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미전통시장은 41개 점포, 73인의 상인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