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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역 센트레빌 레우스는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10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1차로 871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 59㎡ 47가구 △ 74㎡ 579가구 △ 84㎡ 463가구 등이다. 이중 △ 74㎡ 414가구 △ 84㎡ 457가구가 1차로 공급된다.
임대료는 전용면적별로 세가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보증금이 높으면 월세가 낮고 보증금이 낮으면 월세가 높아지는 식이다. 전용 74㎡는 보증금 2억5000만원에 월 35만~39만원(표준형), 전용 84㎡ 기준 보증금 2억7000만원에 월 39만~44만원(표준형) 등이다.
특별공급 기간은 26~28일이다. 일반공급은 30일 ~ 다음달 1일 진행된다. 당첨자는 특별공급은 29일, 일반공급은 2월 6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일은 다음달 7~9일이다.
특별공급 유형 중 ‘3대(代)동반입주’ 는 조부모와 손자가 같은 아파트 위·아래층에 살 수 있도록 공급돼 층간소음 완화 및 가족간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청약인과 청약인의 1촌이내 직계존비속 혹은 청약인과 청약인배우자의 1촌이내 직계존속과 함께 2개 세대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다. 또 구로구 혹은 금천구 내 중소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도 특별공급 유형에 해당된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무주택가구(모집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신청 가능)라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특별공급 청약자는 견본주택 방문접수뿐만 아니라 시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임차인은 최장 8년간 거주 가능하며 보증금 및 월 임대료의 연간 상승률은 2.5% 이하로 제한된다. 이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의 제한기준인 연 5%의 절반 수준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168-2번지에서 문을 연다. 준공예정일은 2020년 7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