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 수산물 생산액 OECD 회원국 중 5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5010014321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8. 01. 25. 11: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해양수산부는 2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수산업검토보고서 2017’을 인용해 한국이 2015년 기준 수산물 생산액 54억4400만 달러로 OECD 회원국 중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OECD 회원국에서 일본이 129억9100만 달러 생산액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칠레(79억7300만 달러), 노르웨이(79억1800만 달러), 미국(67억 100만 달러) 순이다.

세계 각국은 수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양식업의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거영 해수부 국제기구팀장은 “이번에 발간된 OECD 수산업검토보고서를 통해 양식업 비중 확대, IUU 어업 감시체계 마련 등 지속가능한 수산업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면서 “ “앞으로도 주요 국제 통계자료를 지속적으로 분석·제공해 국내외 정책 수립 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