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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7월20일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기존의 기간제일자리를 정규직일자리로 전환한 것이다.
이번 정규직 통계조사원 채용은 정규직 전환 취지 및 체계적인 현장 수행 우수인력 확보를 고려해 경력자대상 제한경쟁방식과 공개경쟁방식을 병행 추진했다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채용된 통계조사원 198명 가운데 여성이 93.4%이며, 평균연령은 45.9세로 조사됐다. 통계조사원 연령 분포를 보면 20대 2.5%, 30대 15.7%, 40대 51.5%, 50대 30.3%이다.
임서정 고용부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정규직 통계조사원 채용은 공공부문의 상시·지속적 업무에 대한 정규직 채용관행을 확립함으로써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구체화한 의미가 있다”며 “동일 통계조사원이 매달 사업체노동력조사를 수행함으로써 조사의 연속성 및 안정성을 확보해 임금 및 근로시간 조사의 정확성이 제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