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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공동생활가정 명예소방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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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1. 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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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식 사진
경남 밀양소방서는 25일 밀양시 산내면 오치마을과 부북면 춘기마을독거노인 공동생활가정 2군데를 방문, 명예소방관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마을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소방관 위촉식 △주택용소방시설 사용법 교육 △119U안심콜 서비스 가입 및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명예소방관은 공동생활가정이 있는 마을의 주민으로 위촉하고 평상시 공동생활가정의 독거노인 주변에서 생활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인력 현장도착전에 긴급조치 및 소방안전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종찬 밀양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지역의 화재 예방과 취약 계층의 안전 지킴이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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