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2018년 표준주택 가격 평균 5.6% 상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125010014575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8. 01. 25. 17: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anewsa_com_20180116_173934
경남 밀양시는 국토교통부에서 2018년도 개별단독주택 공시가격의 산정 기준이 되는 밀양시 1397호의 표준주택 가격을 25일 공시했다.

2018년 표준주택가격은 지난해 11월부터 2개월 간 국토교통부의 의뢰를 받은 한국감정원이 주택특성 조사와 가격자료 수집, 지역별 분석 등을 바탕으로 직접 조사하고, 지난해 12월 19일 밀양시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대한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다.

올해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5.51%, 경남도 3.67%로 밀양시는 5.69% 평균 상승했으며, 전년도 5.02% 대비 0.67%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 단독주택 중 최고가는 2억300만원(밀양시 하남읍 소재 단독주택)으로 파악됐으며, 최저가는 670만원(청도면 소재 농가주택)으로 나타났다. 표준주택 가격은 주택시장의 안정적인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재산세 등 각종 지방세 부과의 기초자료가 된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