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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정비사 양성교육은 아시아나항공이 항공정비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인가를 받아 지난 1995년부터 실시한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470여명의 항공정비사를 배출했다.
이 교육은 고졸 이상 남녀가 지원할 수 있으며, 입학 후 2년간 정비 일반·항공기체·항공장비·항공 발동기 등 항공정비에 필요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받는다. 교육 수료 후 아시아나를 비롯한 국내외 항공업계로 취업할 수 있다.
매년 교육을 수료한 정비사 중 80%가 아시아나항공에 취업했으며 양성교육 수료자 중 총 332명이 현재 아시아나에서 근무하고 있다.










